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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mazing Spider-man. 2012. ※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치 않으면 떠나세요~ 훠이~ 훠이~ 마블과 DC는 코믹스계의 양대 산맥이었습니다. 둘 다 영화화를 시키겠다는 영화사에 판권을 팔아먹고 타이틀이 나올 때 로고 하나 나오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살고 있었죠. DC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마블 이야기를 해봅시다. 지금도 회자되는 지금도 아쉬운(마블 입장에서는) 마블이 판 판권은 크게 3가지였습니다.X-MEN 시리즈와 판타스틱4 를 폭스에 팔아버리고, 저 유명한 스파이더맨을 소니에 팔아버린 것이에요. 그동안은 문제가 안됐습니다. 마블도 쏠쏠히 벌어 먹고, 영화사도 벌어 먹고 잘 살고 있었어요.그러다... 문제의 작품이 짠~하고 등장하게 됩니다. 2002년에 개봉한 스파이더맨은 박스 오피스 8억 2천 백만 달러라는 무시무시.. 더보기
거미인간 3 요즘 한참 흥행 중인 거미인간의 세번째 이야기를 보러 갔다. 오래간만에 디지털 영화를 보러 메가박스 코엑스로 총총 달려갔다. 자, 여기서 또하나의 팁... 영화의 비율을 보면 16:9 혹은 1.85:1 이라고 하는 와이드 스크린이 있고, 2.35:1의 시네마 스코프(Cinema Scope)가 있다. 1.85:1은 파라마운트(Paramount)사에서 비스타 비젼(Vista Vision)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자세한 설명 자... 어쨌건 2.35:1의 시네마 스코프는 큰 화면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인데... 2005년 현재(왜 시점이 이때냐면 스타워즈 에피소드 3 개봉할 때 알아봐서) 우리나라에서 디지털 영화의 선두주자라고 볼 수 있는 상영관은 2개 관이다. (스크린의 크기, 음질 등의 측면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