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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교훈 잠을 2시간 자면, 정신이 없다. 뭐 줄 것이 있어서 신나게 쫄래쫄래 들고 가놓고 다시 쫄래쫄래 들고 왔다. -ㅅ-; 차에 앉아서 가만히 생각하니... 내 옆자리에 정체불명의 물건... 하나는 내 가방이 분명한데... 하나는 뭐지? "아... 맞다..." 다시 또 열심히 돌아가서 전달... 잠은 역시 적어도 5시간은... 쿨럭... 더보기
불면증이 다시 왔나... 지금 24시간 넘게 깨어 있는데... 졸리지가 않다. 하지만 억지로 자겠다. 자고 힘을 내야 또 뭔 갈 해보지. 일도 쏟아지고 있는 이 시점에... 유후! Let's go to bed. 더보기
졸리다 졸리다. 지난주 이상하게 잠복이 없어서 4시간 자고 출근하는 날도 이틀이나 되었고, 이번 주말에는 일이 있어 또 잠을 못 이루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잠 깨우는 일이랑 잠 안 자는 일인데 죽겠군. 여튼... 지금 잠을 자지 않으면 꿈을 이룰 수 있을까? -ㅅ-; 젠장... 더보기
수면시간 이번 학기는 이 핑계 저 핑계로 제 시간에 잠 못드는 일이 많다. 내가 가장 자고 싶은 시간대는 12시고, 마지노선은 2시까지인데... 거의 항상 4시가 가까워질 때까지 잠을 못 잔다. 놀다가 그런 거면 위안이라도 될탠데... 자꾸 까먹었던 할 일들이 생각난다. 하루에 10시간은 자야하는데... 8시간이라도 자야하는데... 이번학기 평균 수면시간은 주중 4시간 반 쯤... 주말 7시간 쯤 된다. 여유있게 지내고 싶은데... 난 참 "모범생"인 가보다. 가슴 아파서 쨀 수가 없다.-_- 미국있는 놈들이 "넌 오늘도 안자는구나" 고 하고, 다른 많은 이들도 왜 안자냐고 하니... 뭔가 문제가 있긴 있다. 8시간 수면을 위해 뭔가를 좀 해보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