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발하기 전 석양 이게 어제라니... 흑흑. 회사에서 뚝딱뚝딱 일을 하다가... 에라 안되겠다. 하고 출발~ 좀 막힐 줄 알았는데 의외로 안 막혀서 당황했다. #2. 산소에 있던 수박 올 초에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 (자식들에게) 욕심이 참 많으셨다는게 중론인데... 어찌나 욕심이 많으셨는지, 돌아가셔서도 맛보라고 산소 주변으로 수박이 열렸다. 누가 심어 놓은 것도 아니고... 스스로 자생한 자생 수박~ 통통 두들겨 보고 하나 따오긴 했는데... 안 익었다. -_- 그래도 단 맛은 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