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눈물 묘한 힘이 있긴 있나보다. 친구의 사정을 듣고 보니, 나도 가슴이 좀 아린다. 뭐, 각자의 입장이 있는 거니까... 블로그가 너무 죽어있는 것 같아서 포스팅 하나 한다. ㅎ 우울한 글 아님! ::: 생각 ::: 201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