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그래
이집트 사진은 도대체가 너무 많아서 -ㅅ-; 뭘 이렇게 찍었지... 정리가 되는데로 올리기로 하고... 오늘 나띵 베러 양반의 "사랑이 그래"가 참 공감이 가서 요약해서 올린다. 앞 뒤 다 자르고... =============== 남자는 여자와 다투고 TV를 보고 있었다. 어떤 소년 소녀 가장 집이 TV에 나왔다. 아빠는 돈 번다고 지방에 간지가 옛날이고, 엄마는 동생이 어릴 때 집을 나가 버렸다. PD는 동생에게 물었다. "엄마가 보고 싶니?"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동생은 대답했다. "네." 엄마 얼굴도 모를 때 집을 나갔을텐데, PD는 궁금했나보다. "왜?" 역시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동생은 대답했다. "우리 엄마니까요." 그냥 아무런 이유가 없는게 당연했다. 그리고 남자는 여자에게 달려간다. 이유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