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난 지난 몇 주 동안 뭘 했었나... 길었던 생일은 저런 물음을 던지고 끝났다. 20대 마지막 생일이 조금 슬펐다면, 또한 큰 교훈을 주고 끝났다. 비록, 생일날에도 회사에서 깨지고, 토요일 일요일 모두 출근해야 하지만 슬프지만은 않은 생일이었다. 글 하나를 똑바로 읽지 못해서, 혼자 별 생 쇼를 다 하는 내가 부끄럽다. 부끄러운 짓 좀 하지 말자. ::: 생각 ::: 2009.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