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추석 되세요~ --; 요즘 들어 문자를 보내도 씹고... 메신져로 말을 걸어도 반응없는 사람들이 늘어서 슬픈 아퀴씹니다. -ㅅ-; 나 진짜 왕딴가? ㅋㅋㅋ 농담이고... 요즘 부쩍 DVD 모으는 재미에 푹 빠진 아퀴씹니다. 매달 10만원의 예산을 책정해놓고 꼬박꼬박 모으고 있어요. 그나저나 절판 된 게 너무 많아서 속상합니다. ㅡㅠ 돈이 생기니 DVD가 기다려주지 않는군요. 그래서 지름신이 왔을 때 질러버리라는 명언이... 오래간만에 주제 없고 대중 없고 게다가 존댓말까지 해 드린 포스팅이었습니다.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