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 오늘은 말복이었습니다. 저도 삼계탕을 먹고 힘을 냈습니다. 그리고 우리집에 멍멍이 2마리가 또 사라졌습니다(물론 먹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개 판 돈이라고 용돈 5만원을 받았습니다. 슬프지만 개를 내가 키울 수도 없으니... 그저 좋은 곳으로 가기만 빌어줍니다. ::: 생각 ::: 2007.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