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 오프닝을 쓴 김에 끝까지 가보자. 이번에는 프로리그 오프닝이다. 가장 좋았다고 평가받는 2004년 3라운드 오프닝부터 간다. ▲ 2004 3라운드 오프닝은 많은 화제가 됐었다. KBX 방송국 예능프로그램에서 이 오프닝을 표절한 오프닝도 있었고, 여러가지로 수작으로 평가받는 오프닝. 개인적으론 서지훈의 밟기가 젤루 멋지다. ▲ KBS 버젼... 감상해 보시죠... 2005전기 버젼은 알아서 찾아서 감상하자. mncast에 없어서 퍼오기가 귀찮다. 보러가기 ▲ 2005 후기리그 오프닝. 그 동안의 오프닝과는 조금 궤를 달리한다. 스타리그 오프닝들이 다들 뜨겁다면, 프로리그 오프닝은 시원시원한 게 특징 ▲ 2006 전기리그 오프닝. 이번엔 흐린 스카이다... ▲ 2006 후기리기 오프닝. --;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