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싶은 책은 늘어가고...
읽고 있는 책의 진도는 안나가고...

"1Q84" 만 2달째다.
"The Game" 은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 될 것 같고...
한 달 전에 산 "칼의 노래" 는 아직 펼쳐보지도 못했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는 1년 전에 멈췄고...

내일은 "거의 모든 것의 역사"가 도착한다.

애거서 크리스티 50권짜리 전집 세트가(77권으로 완간될 예정이라고...)
저렴하게(?) 30만원 정도에 팔던데 지금 지를까 말까 주판알을 튕기는 중이고...

그러고보니 4달전에 산 "Grammar in use" 도 봐야 되는데... 

DVD도 밀린게 있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없는지 모르겠다.

게으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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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ㄹㄹ 2009.12.11 09:43

    게을러~1Q84 언능 읽고 독후감 써요

    • Favicon of https://aquie.net BlogIcon 아퀴 2009.12.11 14:46 신고

      내가 해 줄 독후감은 이것 뿐이네...
      "일정 나이를 넘으면 인생이란 무엇인가를 잃어가는 과정의 연속에 지나지 않아요"

  2. Favicon of http://estworks.com BlogIcon 썬컴 2009.12.15 03:00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제목 들으니 반갑네요.
    고3때에 봤던 책인거같은데..

    처음엔 재미있게 보다가, 번역어투에 답답해지고
    과학자 이름이 하도 많이 나와서 나중엔 누가 누군지 헷갈렸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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