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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아픔

그러니까 2009년이 시작하고 4달이었을 때
나는 크게 한 번 푹 찔렸다.

이제는 2009년이 끝나기 4달 남았는데
나는 또 한 번 푹 찔렸다.

탁 하고 놓고
펑 하고 터지고
픽 하고 쓰러졌다.

그만.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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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2009.09.23 02:58

    hey u~ cheer up~!! you're not alone~~:)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09.09.23 09:41

      -ㅅ-; 한국으로 오기나 하시오.
      할머니가 내 중매 서준다고 지금 난리나셨음...
      다음번에 갈 땐 여자친구 생겼다고 뻥이라도 쳐야되나 고민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