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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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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삶이 반복된다. 1년 반만에 안면도도 다시 갔다와보고... 잘지내? 잘지내! 잘지내~ 잘지내... 요렇게 4줄. 그거면 충분할 것 같다. 웃자고. 친구들. 호탕하게 호호호~ 다 쓰고 생각해보니까 엠씨 더 맥스 노래도 좋지만, 역시 이 포스팅은 이 노래가 딱인 것 같아서... 나띵배러 양반. 하악~
이번주는 심하게 정신 없고, 나름 한가하게 지나가네... 후 플러스를 봤더니 혈압이 좀 오르지만... 역시 휴일이 많아야 경기가 살아난다. -ㅅ-; 이것은 진리인데... 뭐가 이렇게 힘든건지... ㅠㅠ 그래서... 자체적으로 휴식을... 쿨럭...
Overheat 과열(過熱) 이라고 쓰고, 지나치게 뜨거워지는 현상을 말한다. 요 며칠 사이, 많다면 많은 소개팅을 했는데, 이제 좀 쉬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직 많이 안 해봐서 그런지, 주위 사람들에게는 이야기했지만 드는 생각이 딱 2가지다. 근데 그 2가지가 정말 날 너무 버겁게 해서 (사실은 소개팅 하는 것 자체가 감지덕지인데도 불구하고) 마음이 아주 힘들다. 모 님과의 대화 끝에 나름 내린 결론이라면, 관점의 차이인 것 같다. 베태랑은 뭐가 달라도 다르달까? 일단 이번주는 좀 힘드니, 다음주 쯤으로 하고... 이 과열된 상황을 좀 식혀야겠다. 유후~ 모두 땡큐 베리 감사~ 들어오는 소개팅은 막지 않겠다... 정도가 결론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