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3월이 시작됐다.

와... -ㅅ-; 너무 빠르다.

개인적으로 3월이 진정한 1년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쏜살같이 2달이 지나갔다.

보통 1~2월은 방학 때여서 더 그런 생각도 있나보다.

다시 한 번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프랭클린 플래너의 활용도를 개인적으로 채점을 해봤는데 -ㅅ-; 형편없다.
이런 젝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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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진 2008.03.03 10:39

    아이고 배야!!!!
    나 죽어간다.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08.03.03 19:14

      -ㅅ-; 머냐...
      걸어다니는 병동 같은 녀석...

  2. 경진 2008.03.05 04:03

    내 블로그 와서 성향분석테스트 한 결과 좀 봐..
    너무 충격 받아서 새로 했는데, 2개다 자세히 읽어보면 나랑 닮은거 같애. 그치? 너도 해봐~*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08.03.05 09:25

      것 보다... 너 당췌 저 시간까지 안자고 뭐하냐 --;;;
      집중교육 하러 가야지 -ㅅ-;;;

  3. Favicon of http://ldk.sarang.net/tt BlogIcon LDK 2008.03.06 14:03

    배고프네.

  4. 경진 2008.03.06 16:54

    ㄴ ㅏ 용인인데...
    애들 집중시키기전에 내가 기절하기 직전이야....ㅠ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08.03.07 00:54

      넌 정신줄과 이별하고 있어...

  5. ryujeen 2008.03.06 20:43

    본인은 공부한다고 늘 마음먹지만 계획이 명료하지 않음. 한 수 가르쳐 주시지요.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08.03.07 00:55

      -ㅅ-;;; 지금 저에게...?
      계획대로 안돼요. 그래서 가슴 아퐈요. -ㅅ-

그 동안의 무절제하고 방탕했던 생활(이상한 상상은...)을 통해 점점 기력이 쇠해가는 걸 온 몸으로 느끼고 있는 중이다.

주말을 거의 인터넷과 씨름하고 주중이 되어도 아제로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계속 이렇게 놀고 먹고 하다가는 조만간 큰 위기가 닥칠 듯 싶어...

(뜬금없지만) 프랭클린 플래너 CEO 형을 구입했다.
아직 배송중이라 받아보지는 못했지만 프랭클린 플래너의 효용성은 대폭 공감하고 있기에...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 중이다.

하암... 아제로스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실 세계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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