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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은 어려워 간만에 어두워진 블로그를 벗어나고, 새 시대 새 희망을 맞이하고자 밝은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영화 포스팅을 하다가 지쳤다. 배가 고파서 쓰러지겠다. 감기에 걸려서 회사에서는 주위에 아무도 오지 않으려고 그러고... 흑흑... 여튼, 자야겠음. 약을 먹었더니 감기기운은 좀 가셨는데... 또 모르지. 더보기
가만히 생각해 봤는데... 뭔가 연작물을 쓰기 시작하면, 포스팅이 급격히 줄어든다. 뭐랄까 마무리 하지 않으면 찝찝해서 시작도 못하는 기분이랄까? -ㅅ-; 찝찝 찝집~ 기후도 찝찝 기분도 찝찝 고스톱~! 조금만 기다리시라(라고 하고 유럽 여행기는 3년째...) 더보기
여행기... 오늘 갑자기 문득 여행기를 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으름의 극에 달한 성격이라 못 고치고 있기는 한데... 이미 유럽을 다녀온지 1년이 넘었는데--; 끙... 부지런히 올리도록 하겠다(일종의 다짐?). 앞으로 여행을 다녀오면 바로바로 올리는 버릇을 들이든지 해야지... 더보기
포스팅 애로 요즘 내 컴퓨터가 없어서(없는 지 이제 꽤 됐지? 한 3달?), 포스팅에 굉장한 애로사항이 꽃핀다. 아... 다음주에 아퀴호텔(모텔에서 격상됐다) 오픈 예정이니... 게다가 모니터도 거한 놈으로 하나 지를까 생각 중이니... -ㅅ- 열혈 블로깅 좀 해봐야겠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