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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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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이 이성을 먹어버리는 시간 우걱우걱. 근데 연애중도 아니고 실연중도 아니어서... 좀 많이 먹지는 못하네. 집을 어떻게 할지 고민을 해봐야겠다. 수원에 계속 살 것인지, 다른 곳으로 옮길 것인지... 쩝. 귀찮네 이거...
이사 완료 이사를 완료했습니다. 덕분에 집에는 지금 인터넷이 들어오지 않는 정보의 격오지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 형이 인터넷을 그렇게 급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건데... 동생이 알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미안. : 하지만 이 블로그도 동생은 구경오지 않습니다) TV와 같이 할지, 따로할지, 등등을 아직 결정 못했네요. (그래도 이번 주 안에는 해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질 듯...) 그러고보니 다음주에 당장 휴간데... 아직 휴가 메이트도 없습니다. -ㅅ-;;; 요즘 근황은 뭔가 바쁘고 정신없고 그러네요. ㅎ 여름 휴가 계획을 지금 열렬히 세워봐야 될 것 같습니다. ㅡㅜ
이사갈 집의 마지막 날(어쩌면) 어쩌면 마지막 날이다.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이사를 한다. 이제 이 집도 안녕~ 짓자마자부터 살기 시작했는데... ㅎ 아쉽네~ 새 집으로 가면 당분간 인터넷은 못할 것 같고... 좀 요모조모 알아봐야겠다. 인터넷과 TV를 같이 해야돼서... 안뇽~ 안뇽~
허리띠를 졸라메자 동생이 직장을 수원쪽으로 잡으면서 정들었던 방을 빼고 아파트로 이사를 가기로 했다. 내 추진력이란 놀라워서 그냥 맘 먹으면 행동해 버리는데, 집 값이 만만치 않아서 내 돈을 꽤 많이 파 묻어야 할 것 같다. 흑흑. 그래서 당분간 긴축재정... 통장에 잔고가 위태위태할 정도로 남는다. -ㅅ-; ㄷㄷㄷ
회사 이야기 어제부터 회사에서 자율 출근제가 시행됐다. 출근 시간이 06:00 ~ 13:00 까지 알아서 출근하고, 9시간을 일을 하면 된다. 약속이 있는 날은 일찍 출근하면 되고, 학원을 가고 싶으면 아침에 다니면 된다. 물론 그 전날 조금은 과한 술자리나, 저녁 늦게까지의 약속도 지킬 수 있다. (ㅠㅠ 이젠 약속이 없다) 사무실도 이사를 갔다. 조금 낯선 분위기인데,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다. 희한하게 정든 것들과는 많이 떨어져야 하는 요즘이다. 뭐 내가 원튼 원하지 않튼 세상은 흘러가니까~ (게다가 급 늙어버리니까!) 아직 20대 6개월 남았는데... 새(!) 여자친구님 어서 오세요. 꽃단장하고 다소곳이 기다리고 있어요. (심지어 차도 한 대 뽑을 거랍니다. 의심되면 통장을... -ㅅ-; 쿨럭)
이사갈 생각 그 동안 한터에 빌붙어서 잘 살고 있었지만... 과도한 서버의 부하 등을 보고... 일단 3년 동안 이사가기로 했음. 도메인은 확보해놨고... 호스팅만 구하면 되는데... 일단 네임 서버가 업데이트 되면 옮길 생각. 물론... 아직까진 그냥 태터를 쓸 생각... 냣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