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걱우걱.
근데 연애중도 아니고 실연중도 아니어서...
좀 많이 먹지는 못하네.

집을 어떻게 할지 고민을 해봐야겠다.
수원에 계속 살 것인지, 다른 곳으로 옮길 것인지...
쩝. 귀찮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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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완료했습니다.
덕분에 집에는 지금 인터넷이 들어오지 않는 정보의 격오지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 형이 인터넷을 그렇게 급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건데...
동생이 알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미안. : 하지만 이 블로그도 동생은 구경오지 않습니다)

TV와 같이 할지,
따로할지,
등등을 아직 결정 못했네요.
(그래도 이번 주 안에는 해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질 듯...)

그러고보니 다음주에 당장 휴간데...
아직 휴가 메이트도 없습니다. -ㅅ-;;;

요즘 근황은 뭔가 바쁘고 정신없고 그러네요. ㅎ
여름 휴가 계획을 지금 열렬히 세워봐야 될 것 같습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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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am 2010.08.02 22:02

    나도 담주 금요일에 휴가야.
    강팀장 오늘 나한테 말안걸더라..
    완전 나 다 체크하고 있어...

어쩌면 마지막 날이다.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이사를 한다.

이제 이 집도 안녕~
짓자마자부터 살기 시작했는데... ㅎ
아쉽네~

새 집으로 가면 당분간 인터넷은 못할 것 같고...
좀 요모조모 알아봐야겠다.

인터넷과 TV를 같이 해야돼서...

안뇽~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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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30 08:46

    오호~ 드뎌 새집으로 가는구나?
    이사 잘하고... 집들이~~ ㅎㅎㅎ

    • Favicon of https://aquie.net BlogIcon 아퀴 2010.07.30 10:10 신고

      ㅎㅎㅎ 그래 집뜰이 하자~ 내 동생 기절하겠다. ㅎㅎㅎ 집뜰이 여러번 하면 ㅎㅎㅎ

  2. ryujeen 2010.08.02 13:35

    한량한테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목욜날 저녁 가능하신가?

    • Favicon of https://aquie.net BlogIcon 아퀴 2010.08.02 14:16 신고

      ㅎㅎㅎ 네 저도 들었어요. ㅎㅎㅎ
      목요일날 봐요~

동생이 직장을 수원쪽으로 잡으면서
정들었던 방을 빼고 아파트로 이사를 가기로 했다.

내 추진력이란 놀라워서 그냥 맘 먹으면 행동해 버리는데,
집 값이 만만치 않아서 내 돈을 꽤 많이 파 묻어야 할 것 같다.

흑흑.
그래서 당분간 긴축재정...
통장에 잔고가 위태위태할 정도로 남는다.
-ㅅ-;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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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진 2010.06.23 18:56

    이사가니?
    이왕이면, 우만 4단지 어떠니.
    저렴하다.

  2. 경진 2010.06.25 09:38

    영통이면 회사랑 좀 더 가까워졌겠네. 장마랜다. 감기 조심해라.

  3. 빙수 2010.06.29 11:28

    저도 집좀 사주세요.

    • Favicon of https://aquie.net BlogIcon 아퀴 2010.06.29 12:24 신고

      나도 내 집이 아니야--;
      동생이랑 같이 살아서 부모님이 마련해 주시는 거야. ㅎ
      내 돈 때려박고 -ㅅ-;;;

어제부터 회사에서 자율 출근제가 시행됐다.

출근 시간이 06:00 ~ 13:00 까지 알아서 출근하고,
9시간을 일을 하면 된다.

약속이 있는 날은 일찍 출근하면 되고,
학원을 가고 싶으면 아침에 다니면 된다.

물론 그 전날 조금은 과한 술자리나,
저녁 늦게까지의 약속도 지킬 수 있다.
(ㅠㅠ 이젠 약속이 없다)

사무실도 이사를 갔다.

조금 낯선 분위기인데,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다.

희한하게 정든 것들과는 많이 떨어져야 하는 요즘이다.

뭐 내가 원튼 원하지 않튼 세상은 흘러가니까~
(게다가 급 늙어버리니까!)

아직 20대 6개월 남았는데...
새(!) 여자친구님 어서 오세요.
꽃단장하고 다소곳이 기다리고 있어요.
(심지어 차도 한 대 뽑을 거랍니다. 의심되면 통장을... -ㅅ-;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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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진 2009.06.02 12:59

    일이나 해라 임마.
    이게 모니?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09.06.02 16:46

      니 친구 일 열심히 한다.
      눈 빠진다.

  2. 한젼 2009.06.03 19:35

    플렉서블 완전 짱 조으심~~
    나처럼 즐겨보셈~~ 12시 59분 59초 함 찍어보고나면 신이 날거!! ㅋㅋ
    1초만 늦었어도 월차내고 집에가는것이지~ 하하~하하~~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09.06.03 20:33

      그니까...
      없어지기 전에 좀 즐기자.

그 동안 한터에 빌붙어서 잘 살고 있었지만...

과도한 서버의 부하 등을 보고...

일단 3년 동안 이사가기로 했음.

도메인은 확보해놨고...

호스팅만 구하면 되는데... 일단 네임 서버가 업데이트 되면 옮길 생각.

물론... 아직까진 그냥 태터를 쓸 생각...

냣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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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dk.sarang.net/tt BlogIcon LDK 2007.04.11 01:30

    이사가면 집뜰이 하자.
    새 집에 악플 1000개 도전 어때?
    그러고보니, 예전 한터 게시판에서 변태 끝말잇기하던 추억이 떠오르네 ...

  2. 승은 2007.04.11 12:52

    www.aqu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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