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월드컵

(4)
월드컵 광고에 쓰인 문구들 요즘 월드컵 광고들을 보면 기도 안차게 웃긴게 너무 많은데... 모 회사의 샤우팅이 제일 한심하긴 하지만... 아무렇게나 막 가져다 붙이는 SBS 광고를 한 번 보자. 동영상을 구하고 싶은데... 자료가 없네. 일단 그리스전부터... 1. 오토 대제 독일 출신의 그리스 오토 레하겔의 별명... 이라던가 그렇다. 신성로마제국 황제. 좋아.. 여기야 뭐 그럴 수 있지. 감독 별명이기도 하니까... 2. 통곡의 벽 ??? 여기서부터 뭥미다... 예루살렘에 있는 벽인데... 유대인들으 성지인데... 그냥 우리가 잘 막는다고 통곡의 벽...이라고 갖다 붙인 모양. 그냥 그런 모양. 3. 공은 여기서 멈춘다 ...그냥 뭐... 이 정도면 개그지... 트루먼 대통령이 한 말이다. 원폭 투하를 결정하면서 모든 책임은 ..
네티즌의 베스트 일레븐 오늘 포털 뉴스를 보다가 네티즌이 손꼽은 베스트 일레븐을 댓글에서 봤다. ---------모나코의왕자----발리덕후------- 강팀성-답답하면니들이뛰던가-뼈정우-청량리 초롱이------이정수-----자동문------마두리 -------------------돼흐------------------ 누군지 참 알쏭달쏭해서, 하나하나 조사를 해봤다. (이것도 참 잉여짓) 모나코의 왕자 - AS 모나코의 박주영. 축구 배우라고 보냈더니 축구 가르쳐주고 있다는 박주영. 발리덕후 - 발리 슛을 좋아하는 이동국 강팀성 - 강팀과의 대결에 나오는 박지성 답답하면니들이뛰던가 - 기성용이다. 한참 사람들이 답답한 플레이를 보고 기성용이 미니홈피에 써서 공전의 히트를 쳤다(요즘은 석민 어린이가 바통을...). 거기 Best ..
월드컵 특집 - 2 그리스 음악가 "반젤리스(Vangelis)"의 "앤썸(Anthem : 입장곡)"이다. 2002년 공식 입장가로... 메인 테마는 아리랑에서 따왔다고 해서 더 유명한 곡. 자세히 들어보면 아리랑 같은 분위기가 있다. 이번 월드컵의 공식 입장가는 잘 모르겠군...
월드컵 특집 - 1 2002년도 우리나라 도시별 포스터. 그 때 모으느라 좀 많이 찾아다닌 기억이 난다. 네이버 지식iN 이 없었지 아마... 개인적으로는 전주께 제일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