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함...

금요일부터 정상적으로 끼니를 못 먹었더니
조만간 영양 불균형으로 사망하시겠다.

일단 저녁도 엠티에서 남은 즉석밥과 컵라면으로...

자꾸 뭔가 행사가 끝나면 우리집으로 가져오는 물품들이 는다.
소주는 도대체 몇 병이 냉장고에 있는겨...
먹지도 않는데.
집에나 다 가져다 줘버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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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상처주고 상처 받을 일만 남는다.



엠티 가기전에 심심해서...
회사도 잡아 쨌는데,
내 배도 잡아 째지겠구만...

내 허락 없이 다가오는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싫다.
추석도 더럽게 짧은 주제에... -ㅅ-
덤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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