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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이 안나냐 아까 잠깐 누구랑 이야기를 나눴지만... 사는게 흥이 참 안 난다. 이게 우울한 거랑은 거리가 좀 있는데, 그냥 저냥 무지하게 무료하다. 누군가를 좋아해서 졸졸졸 따라다니는 것도 괜찮은 듯 싶은데... 것도 나이 어렸을 때나 가능하지 싶다. 요새는 별로 그럴 힘도 안나고... 혹은 그 친구 말마따나 아직 혹 하는 사람이 안 나타나서 그런 것도 같고... 집-회사-집-회사 이러고 앉았으니 더 심심하고... 참 재미없고 무료한 나날이다. 뭐하고 놀아야 잘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 성수긴데!!! 더보기
Hand writing 형광등 아래서 흰색 배경으로 찍은 건, 정말 화질이 구리다. 게다가 초점도 제대로 못 잡는 것 같기도 하고... 중간에 같은 이야기가 한 번 더 나오는 건 그냥 이어보라는 의미 (이자 잘못 잘랐다는 증거지...) 더보기
6월 6월이 되었구나~ 머하고 놀면 잘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 올해는 옷을 잔뜩 껴입고 다녔더니 오뉴월 감기는 안하고 지나가는 듯... 한데... 과연 6월을 잘 넘길 수 있을지 모르겠나. 그나저나 ASKY ㅠㅠ The one - 6월의 꿈 바람은 불었어라 꽃씨는 날렸어라 그대에게 가는 길은 너무도 좋았어라 내게 있어 6월은 한 송이 백합처럼 꿈을 꾼 것 같은 기분 그 꿈에 취했어라 그랬어라 정작 그대에게 하고픈 말 그댈 사랑했단 말이 힘들어라 이런 따사로운 풍경 속에 온통 그대 생각뿐 그대 생각뿐이어라 바다가 보고파라 그 위를 날고파라 그댈 생각하는 맘은 그 끝이 없었어라 그랬어라 정작 그대에게 하고픈 말 그댈 사랑했던 맘이 힘들어라 이런 따사로운 풍경 속에 온통 그대 생각뿐 그대 생각뿐이어라 그렇게도 보고.. 더보기
후회 난 후회를 잘 하는 성격이 아니다(그렇다고 아예 하지는 않는다. 나도 사람인데...). 다만 반성은 많이 한다. 인간사 가장 고통스러운 일이 후회하는 일이라... 그냥 블로그에 사진이나 좀 올려놓을 걸 그랬다. (굳이 공개로 하지않고 사진만 업로드 좀...) 흑흑. 일요일에 소환을 하는 나쁜 회사의 만행 때문에 지금 회사에 잡혀와 있는데. 사진이나 좀 올려놨으면 여행기나 쓰는 건데 말이지... 그래서 그냥 글로만 여행기를 일단 쓸까 한다. 공지나 몇 개 날리고... 아... 정말 적막하고 심심한 밤이다. 더보기
아 데굴데굴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 더보기
답답 심심하고 외롭고 우울하고 그래서 답답하다. 뭐 재미있는 일 없나... PS. PI 원복 됐다는데... -ㅅ-; 별 감흥이 없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