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우병 쇠고기 문제에 관계된 사람들... 임명직인 장관님을 제외한 나머지 공무원분들... 전 이분들이 능력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장관님이 능력이 없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임명직이 아닌 공무원들의 이야기를 하려고 나눈 것 뿐입니다). 그렇게 높은 자리에 오르신분들이 능력 없이 놀면서 고위 공직자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까운 점은... 정권을 잡은 '일부' 정치인들에게 자신들의 입지를 조정당할 수 밖에 없다는 것과, 이렇게 조정당할 입지에서 언뜻봐도 비논리적인 '논리'를 논리적으로 풀려고하니 제대로 말이 완성되지 못하는 점입니다. 부족한 제 머리로는 도저히 저렇게 밖에는 결론이 나오지 않습니다. 자기 주장이 아닌 주장을 하면 말들이 서로 얽히고 물려 끊임없이 맴돌면서 말들 사이를 왔다갔다할 때가 많으니 말입니다. 말바꾸는 '일부'.. 더보기
학생들이 거리로 나서는 것 광우병 문제를 떠나서 생각해 보자. 지금 거리로 자기 목소리를 내기 위해 나서는 학생들... 도대체 누가 무슨 권리로 뭐라고 그러는 걸까? 개인적으로 학생들에게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은 딱 아래 분들 뿐이라고 생각한다. 1. 학생들의 부모님 2. 학생들의 선생님 저분들은 정말 학생들을 걱정해서 조언을 해준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진짜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되니까. 뭐... 그건 그렇고... 이제 하고 싶은 말. 부모님이고 선생님이고 누구고 간에 학생들을 걱정해주는 마음은 알겠지만 가장 염려되는 목소리는 저거다. "이런 문제는 어른들에게 맡기고 학생들은 공부에 집중했으면 좋겠다." 가만 생각해보자. 사회참여보다 더 큰 공부를 찾기는 쉽지 않다. 잘못된 근거로 집회에 나선다고 생각하면 바른 근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