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밥솥이 해주는 밥과 함께,
내가 한 걸 둘째로 치는 몇 안되는 요리다.
(첫째는 어마마마표)

근데 언젠가부터 이거 2개를 섞으면
제대로 된 맛이 안나와서...
라면 국물이 제대로 맛이 안난달까?

그래서 요즘은 아예 2개는 섞지 않거나,
다 끓인 다음
톡 까 넣어서 반숙으로 주로 먹는다.

어릴 땐 잘 먹었는데,
왜 요즘은 그럴까?

입맛도 약간씩 변하나보다.

그래도 아직 계란 후라이만 있으면
한끼를 꿀꺽 해결할 수 있다.

한줄요약 : 알라븅~ 계란 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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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ltz.sshel.com BlogIcon Meltz 2009.07.24 07:53

    전 고추장과 참기름만 있으면...밥 한끼...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09.07.24 19:41

      니 입맛이 더 싸구려구나. -ㅅ-;

  2. cydra 2009.07.24 08:57

    파를 썰어서 넣어보세요~좀나아질거같은데요~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09.07.24 19:41

      남은 파를 처리할 수가 없어서...

    • cydra 2009.07.25 17:31

      남은 파는 계란말이에 쓰면되요~ ㅎㅎ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09.07.26 03:34

      -ㅅ-; 오... 그런가?

  3. clarenoh 2009.07.24 16:47

    계란 후라이에 밥을 볶아서 간장 넣어서 먹는..
    일명 간장밥도 정말 맛나 ㅋㅋㅋㅋㅋㅋ
    내가 쉽게 할줄 아는 요리중 하나..ㅋ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09.07.24 19:41

      누군가 했네 --;
      갑자기 여긴 왠일이에요 ㅎㅎㅎ

  4. 경진 2009.07.25 00:24

    ^-^V
    음. 나도 해줘.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09.07.25 01:49

      머가 먹고 싶니?
      계란 후라이? 라면? 라면에 들어간 반숙?

  5. 경진 2009.07.25 06:34

    음.. 난 오늘뭐가먹고싶냐면..
    엄청나게 맛있는 밥.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09.07.26 03:33

      내가 지어줄게.
      내키면. -ㅅ-;

  6. 현충민 2009.07.26 18:55

    고딩때 그렇게 묵는거를 '서울식'이라고 그랬는데...
    니가 서울촌놈 다 되서 그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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