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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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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요즘 게임 하나를 질러서 (갓 오브 워 1, 2 합본), 내 동생이(내가 아님!) 신나게 PS3를 돌려주고 계신다. 나는 아직 FF14 와 MGS4 를 진행하다 FF14 는 작년의 사건사고들로 마음이 힘들어 중단했고, MGS4는 게임 멀미로 중단한 상태. 차를 타도, 배를 타도, 비행기를 타도 하지 않는 멀미를 게임만 하면 하고 있으니, 시대가 나의 시대가 아닌 것 같다. 흑흑. 그래도 한계 시간인 30분 ~ 1시간 정도는 게임을 해보긴 하는데... 여전히 힘들다. 그건 그렇고... 오늘 오래간만에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가 보고 싶어 DVD를 PS3에 물렸는데... 자꾸 재생을 하다가 튄다. 이게 지금 디스크가 잘못됐는지, 기계랑 궁합이 안 맞는지 알 수가 없는데, ('친구' DVD는 잘 돌더구만...
집도의 아퀴씨 NDSL을 사고 EBA, 슈퍼 마리오, 역전재판 등을 즐기고 있찌만... 주 종목은 Trauma Center : Under the knife 로 하고 있다. 까망이 NDSL은 이쁜 듯 하다. 트라우마 센터는 근데 도대체 S등급은 어떻게 받는 지 모르겠다. -ㅅ-; 계속 C 등급 중... 어제는 하루 종일 120명 정도 황천길로 보냈다. 덜덜덜...
Final Fantasy 7 AC 누가 뭐래도 나의 가장 큰 취미는 영화감상 + 게임이다. 요 근래 경제적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잠시 비디오 게임계(콘솔?)는 떠나 있지만, 내 마음의 고향은 늘 비디오 게임에 있다. 난 SEGA의 팬이라 SEGA의 콘솔만을 고집하며 구입을 했었드랬다(물론 부모님 돈으로). SEGA Mega Drive - SAMSUNG Saturn - SEGA Dreamcast (여담이지만 SEGA의 약자는 SErvice of GAme...) 그러다 97년도에 SONY PlayStation를 구입하면서 조금 어긋났는데... PS를 산 이유는 딱 2가지. 1. Final Fantasy 7 2. Metal Gear Solid 요 두 타이틀 때문이다. 고등학생이 무슨 게임기라는 핍박 속에 구입했었는데... 이 때 무슨 부모님과..
미니고치 예전 반다이사에서 다마고치라는 장난감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적이 있었다. 여튼 그 게임을 벤치마킹(좋게 말해서?)해서 만든 미니고치라는 게임이다. (모든 게 미니게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미니고치가 아닐까?) 며칠 키우고 있었는데 오늘 열어보니까 죽어있었다. -_- 그래서 새로 한 마리 키우려다가 성질이 나서 때려죽였다-_-. 지금 이 놈은 때려 죽임을 당한 놈... 명복을 빈다. 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