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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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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놀이 프로젝트. 2010. 동행자 측면에서 구상해 온 계획과 좀 틀어지긴 했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단풍놀이를 가려고 계획 중이다. 2009/10/29 - [::: 아퀴의 여행 :::/::: 국내 여행 :::] - 2009. 10. 24. 지리산 : 뱀사골~간장소 작년에 틀림 없이 올해는 내장산으로 가기로 했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좀 구상 중이다. 주말에 출근해야 될지 아닐지도 모르니... 자세히 좀 알아보고 계획을 세워야겠다. http://www.knps.or.kr/ 여기 소개한 것 중에서 하나 골라보려고 한다. 근데 누구랑 가지? -ㅅ-a))
후... 일주일이 너무 길다. 새벽 3시 반 드디어 집에 도착. 내일(이자 오늘)은 드디어 금요일. 일주일이 너무 길다. 얼른 주말아 되거라~!
속상한 주말 어제 오늘은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이 많았습니다. 회사에 모두 출근했으며, 모두 퇴근했다 다시 잡혀 들어갔습니다. 그러다 차를 긁어 먹었고, 또, 약속을 못지킨 남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속상한 마음에 사이다나 한 잔 하러 (음주 운전을 할 수는 없으니까요) 아는 형을 만나고 왔습니다. 어쩌다 오늘 속상한 이야기를 하다가 예전 여자친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마 후회하고 있을 거라는데, 그 이야기가 듣기 매끄럽지가 못합니다. 전 정말 그 사람이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거든요. 누군가 해줬는지, 인터넷에서 지나가면서 봤는지 잘 모르겠지만, 기억속에 남아있던 말이 떠 올랐습니다. "헤어진 사람이 기뻐하거나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면 눈에서 눈물이 나지만, 헤어진 사람이 슬퍼하거나 괴로워 하는 모습을 보..
하아아... 1월도 벌써 훌쩍 가 버렸다. 별로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흐음... 마음 먹은 대로 하는 건 역시 힘드는 걸까? 어렸을 때는 그런거 꽤 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 프프프... 아... 지금 자고 내일 회사 가려면... 정말 힘들겠다. -ㅅ-; 어제 늦게 잔 벌이랄까... 잠이 안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