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이번 주말은 시험을 보느라 다 흘러갔다.
회사에서 이것저것 공부하라고 하는 게 많아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중인데(정말?)

토요일은 e-test를 보고
오늘은 사내토익을 봤다.

둘다 1등급(한번 받으면 회사 그만둘 때까지 걱정없는...)의 커트라인은 860점.

토익을 갑자기 860을 맞기는 불가능에 가깝고,
e-test는 비록 공부를 하나도 하지는 않았지만 그냥 배짱으로 보러 갔다.

토익의 경우야 말해봤자 나도 내 성적을 모르니(시험을 치고나면 항상 궁금하다),
그냥 넘어가도록 하고... 아... 사내토익은 바로 부장님급에게 통보가 된다는군. 성적이나... 출석여부가...
다음부터는 좀 자제하도록 해야겠다.

문제는 어제봤던 e-test인데 이게 필기가 400점 만점에 실기가 600점 만점이다.
앞서 말했듯이 목표점수는 만점도 아닌 860점.
필기는 시험을 보자마자 바로 점수가 나오는데... 이게 웬일... 264점을 찍고 말았다.

참 실기를 포기하기도 그렇고, 포기안하려면 악착같이 만점을 받아야하는 난감한 상황.
어쨌건 실기 모든 파일을 다 작성하고 검토까지 하긴 했는데...
실기가 만점이 안나오면 아무래도 다시봐야 할 것 같다.

그렇다고 실기가 쉬운 것도 아니란 말이지... 만점은 내가봤을 땐 꿈에 가까운 점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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