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에 해당되는 글 2건

::: 생각 :::
FUJIFILM | FinePix S5Pro | 1/450sec | F/2.0 | 35.0mm | ISO-2500

11:00 쯤
  - 출장 정산을 끝냈는데 1월 택시 영수증을 하나도 처리 안한 것을 발견.
  - 결국 다시 반려시켜달라 그러고 영수증 처리를 했다.
  - 내일 다시 마무리 해야 된다. 아... 귀차나.

11:30 쯤
  - 한국은 -10 도라고 열라 춥다고 하소연.
  - 중국은 -3도라고 따뜻하다는군.
  - 중국보다 더 추운 한국이라니... 흑흑.

14:00 쯤
  - 휘팍 VIP 티켓을 회사에서 나눠줘서 수령했다.
  - 렌탈/리프트가 40~50% 쯤 되는군.
  - 요즘 시대에 오프라인으로 줄을 서서 수령해야 하다니 흑흑.

15:00 쯤
  - 어제부터 아프던 눈 때문에 사내 병원에 갔다.
  - 눈에 염증이 생긴 것 같다는군.
  - 안약이랑 항생제를 처방받아 왔다.

18:00 쯤
  - 과제 마감 회식.
  - 한달 사이 소를 몇 번 먹는 건지 모르겠다.
  - 너무 질긴 걸 먹어서 이가 아프다.

21:30 쯤
  - 회식 후 회사로 돌아왔다.
  - 메일이 몇 통 와 있는지 확인하려고 했는데,
  - 한 통도 안왔다. 요즘 바짝 놀라는 뜻인 듯. 후후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브라운 아이드 걸스  (0) 2010.01.18
컴 백  (0) 2010.01.17
하루  (0) 2010.01.14
후덜덜...  (0) 2010.01.13
춥다  (8) 2010.01.13
중국어 학원  (0) 2010.01.12
0 0
::: 생각 :::
내 돈 내고 가기엔 그렇고, 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회식비로밖에는 갈 수 없는 본수원갈비를 다녀왔다.

인터넷에서 하도 맛이 별로고 서비스가 엉망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가기전에 솔직히 걱정이 좀 됐었다.

뭐 실재로 먹어보니 괜찮았다.

양도 적당하고, 맛도 적당하고...(여기서 양이 적당하다는 말은 배가 부르다는 말)

뭐 그렇다고해서 내 돈 내고 다시 먹으러 가기엔 부담스럽다. 한 번이면 족하다(오해의 소지가 있을까봐... 고기는 정말 맛있다. 다만 오늘 많이 먹기도 했고, 가격대 성능비가 터무니 없기 때문에...).

한 6달 후에는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도...


마지막에 팁을 요구했었는데 팁을 줘도 상관없을 정도로 서비스가 괜찮긴 했지만 나는 돈도 없고...

결정적으로 결제권도 없기 때문에... 패스...


혹시 모르지 아웃백 같은 패밀리 레스토랑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면 또 마음이 흔들렸을지도...



결론 : 인터넷의 악평보다는 괜찮았다.


뱀다리)) 미국산도 쓰는 듯 하니 꺼림칙한 분들은 고이 접어 날리시길...
(다 먹고 알았다)
신고

':::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귀환  (2) 2008.09.16
추석  (0) 2008.09.14
회식  (10) 2008.08.29
근황  (0) 2008.08.13
본가 나들이  (2) 2008.08.02
Facebook  (6) 2008.07.24
1
블로그 이미지

Comedy … --- … Tragedy.

아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