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정말 빵꾸똥꾸 같은 날이었다.

할 말은 많지만... 이만 해야겠지.

아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흑흑...

누가 위로 좀 해줬으면 좋겠다. 젠장.

기분 나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담배 피는 남자  (2) 2009.12.03
Turning Point  (2) 2009.12.01
빵꾸똥꾸 같은 날  (0) 2009.11.30
신발을 한 켤레 샀다  (0) 2009.11.30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0) 2009.11.29
  (0) 2009.11.29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