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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2010. 이집트 :::
갑자기 야경이 보고 싶어서 사진을 뒤졌다.
일단 야경사진은 이 노래와 함께...



람세스 힐튼 호텔(이름 참 웅장하다)에서 찍은 나일강 야경이다.
삼각대 따위 없어서...
베란다 밖으로 내어 놓고 덜덜 떨면서 사진기가 떨어질까 긴장했던 기억이 난다.

FUJIFILM | FinePix S5Pro | 15sec | F/14.0 | 35.0mm | ISO-100

▲ 나일강은 생각보다 작다



저 땐 참 평온했는데,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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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어제 이야기다.

씐나게 일요일 근무를 하고,
호텔에서 편안하게 쉴까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이 안되기 시작.
7 일짜리 내 방으로~를 아무리 클릭해도 넘어가지 않고...
흑흑.

안그래도 즐겨보던 KBS World 님하도 안 나오고 있는데...
블로그 포스팅 거리도 하나 있었는데...

다 집어 치우고, CNN 과 함께 이라크 정세와 국제 정세를 알아봤다.
그것도 약 5회 보니 기사를 따라 말할 수 있는 수준...

슈퍼볼 하는지, 슈퍼볼 이야기가 중간중간 나오고...

아... 정말 최악은 잠을 제대로 못 잤다.
몇 달에 한 번씩은 이러는 것 같은데... 잠을 푹 못자고 선잠을 들었다 깼다 들었다 깼다...
서울에서 전화가 오기도 하고 (어딘지 기필고 알아내서 복수하리라)
어제따라 무슨 그렇게 대출을 많이 받으라고 하시는지 (저 아직 결혼 못해요... 털썩)

게다가 자면서 비몽사몽에 뭔가 약간 중요한 이야기를 구글톡인지 문자인지 카카오톡인지 미니 T월드 인지로 한 것 같은데...
자고 알어나니까 귀신같이 없어졌다. -ㅅ-;
뭘까... 휴우... 그냥 꿈꿨나... 싶기도 하다가...
내가 시계도 확인했는데... 흠...

여튼. 뭔가 참 안풀리던 하루였다.

오늘은 젭알 인터넷 님하만 되기를 빈다.
안되면 3G 물려서 테더링 해버릴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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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빨래를 안해주는 매리어트를 떠나서
빨래를 해주는(정말 이 이유밖에 없었음) 쉐라톤으로 옮겼다.

호텔 자체는 매리어트가 더 괜찮은 것 같다.
매리어트는 40층짜리고... 여긴 6층짜리..
긴 한데... 뭔 방을 이렇게 많이 끼워놨는지...

다행히(?)도 내 방은 비상구 옆이라 바로 탈출 가능.
...

무선 ad-hoc 으로 공유를 좀 해보려고 하는데...
도대체가 겔스는 지원을 안하니...
루팅해서 wpa_supplicant 를 교체하는 방법으로 진행해볼까 하는데...
아... 귀찮아 죽겠네.

KBS World 에서 하는 '그 여자의 선택'이라는 아침 드라마는
무려 5년 전인 2006년에 한 드라마네...
어쩐지 요즘 잘 안보이던 사람들이 많더라니...
두 번 다신~ 사랑안해~ 이 노래도 나오고...

망할 새마을금고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만 적금 납입이 가능해서
지금까지 잠도 못자고 인터넷 뱅킹을 했다. -ㅅ-
도대체 왜... ㅠㅠ 흑흑...
그나저나 적금 만기해지했는데... 멀 이렇게 많이 부었지 -ㅅ-;
2년 부으니까 많긴 많구나.
좀 있음 PS랑 설상여도 나오고... 항상 연초는 먼가 풍족한 기분이다.
그래봤자 사이버 머니...


아우슈비츠 글도 정리 중이고...
오늘 갔다온 구시가도 정리해야 되고...
쓸 것도 많고, 할 것도 많고...
여기 아침은 어디서 주는지도 모르겠고...
배는 고프고...
전화번호도 하나 깨끗이 날리고...

소개팅은 들어오는데 몸은 바르샤바다. -ㅅ-
여기로 좀 와주면 안되나... -ㅅ-;;;

하여튼... 운때가 안 맞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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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빨래를 안해주는 것에 깊은 불만을 갖고,
오늘은 급기야 도대체 빨래가 얼만지 계산을 해봤다.

Zt 는 주오티 라고 읽으면 되고, 폴란드 화폐 단위다.
공식 환율은 383원쯤 된다는데 살 때는 더럽게 비싼 414원이니 410원 정도의 환율로 계산해봤다.
D.C는 회사에서 계약을 맺어서 40% 할인을 해주는 가격이다.

그래 셔츠 한 벌이 7,380 원이고, 청바지 한 벌이 8,364 원인 건 이해하자.
여긴 호텔이니까.
아무리 그래도 양말 한짝에 2,700 원은 너무하잖아...
야 이놈의 호텔아... 양말 30개를 사와도 저거보단 싸겠다.

매리어트가 마일리지가 좀 쌓인대서 지금 잠자코 있긴 하는데...

소심하게 복수한답시고 지금 라운지 바를 털고 왔는데...
(아무도 없길래 나와있던 웨하스, 과자 다 가져왔음. 후후후. 깜짝놀랄거야..)
그래봤자 음료 한 캔에 2 zt 정도라... 
3개를 쉬지 않고 마셔야 양말 하나 빨 수 있겠네... 후...

처음보는 음료수가 있어서 덥썩 집어 왔는데... 인디언 토닉 워터였나...
SAMSUNG | SHW-M110S | 1/17sec | F/2.6 | 3.8mm | ISO-400

▲ 뒤에 유리병 2개는 물이고... 아륀지 미란다랑 인디언 토닉 워터


처음보는 건 먹지말자...
처음 본 건 처음 본 이유가 있는 거였다.
다 버려 버렸음.

좀 미안하니까... 내가 속옷 한 벌은 빨아줄까 고민 중이다.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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