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여기는 회사...

4시인줄 알았다가 3시란 걸 알고 기뻐했던게 1시간 전이네.

술에 취하지도 않았건만
왜이리 가슴이 허하냐...

얄궂은 월하노인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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