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뽕래옹과 대화를 하다가
롤러 코스터를 보고,
또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다가...

전남 락 페스티발 이야기를 했다가...

진짜 저 멤버가 다 올까... 큰 궁금증에 휩싸였다가...
쑨난 이라는 중국 가수 락은 별로 재미 없을 것 같다는 뽕래옹의 말에...

난 '포청천' 노래같이 재미있을 것 같은데...
라는 말도 안되는 코스로 대화가 흘러갔다.

내가 참 '포청천'을 챙겨 봤었는데...
하다 못해 우리집 앞에서 일어난 상인동 가스폭발 사고도 1995년 4월 28일 금요일 이란 것도 기억하고 있다. -ㅅ-;
그 땐 포청천이 금요일날 방송했거든...

包青天 : 한자(중국어)로는 이렇게 쓰는 군.
"빠오 칭 티엔" 으로 읽으면 되겠다.

그래서 유 튜브로 잠깐 검색했다가...
야밤에 배꼽 빠졌다. 아 좀 울적한 하루는 이렇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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