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아직 달이 동그랗게 떠 있네.
저 달도 소원 들어주나?

김범수의 '꿈꾸는 라디오'를 들으며 귀경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년이 지났다.
(이게 지금은 또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로... 그리고 지금은 성식이형의 '음악도시'로...)
세월이 참 정신없이 빠르다.

김범수는 그새 비주얼 가수가 돼서 콘서트 표 값도 2만원 올랐다고 하고...
그 때 틀어줬던 노래대로 다 지나가기도 한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그걸 기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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