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1. 학원

학원을 알아보러 갔는데, 일요일이라 문을 닫았음.
아우...


#2. 안경

안경을 하러 갔는데, 아저씨가 자꾸 미안해하면서 요즘은 이런이런 렌즈가 싸다며 싼 렌즈를 자꾸 추천한다.
난 별로 그럴 생각이 없는데--;
후드티 입고 덩실덩실 갔더니 불우 대학생으로 안 것 같다. 흑흑.
아저씨가 뭥미 할 정도의 가격의 렌즈로 시원하게 맞추고 왔음.


#3. 미용실

머리도 길어서 머리도 한 판 자르러 갔다.
미용실 언니랑 수다를 좀 떨면서 잘랐는데, 은근 미용실 언니들 재미있다.
소개팅 이야기와 어떻게 애인을 만들 것인가에 대해 열렬한 토론을 나누었다.
언니를 너무 웃겨드려서 다시 그 미용실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_-;
그나저나 학교앞에서는 왠만하면 계속 학생이냐고 묻는다.
그리고 과감한 염색 제의 -_-;;; 학생 아닙니다.


#4.  수영장

모든 일을 끝마치고, 수영이나 한 판 할까 했는데...
아... 아무 것도 안 먹고 돌아다녔다는 것을 급 깨닳음(이 때가 오후 6시 쯤?)
다시 집으로 와서 동생이 해 놓은 밥을 뺐어 먹고 한 숨 자고 일어났다...가 지금 껏 잠을 못 이루고 있다 -_-;

자야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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