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얼마전 정장을 한 벌 맞췄다.
그동안 입던 옷이 5년되다 보니 많이 헤지고,
스타일도 그닥이고 해서,

이번엔 맞춤 정장으로 했는데,
생각만큼 깔끔한 것 같다.

이제 내일 도착할 시계까지 해서,
올해 내 생일 선물은 이걸로 끝.

모두 오면 사진을 올리겠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을 놓치다  (0) 2010.10.05
찌질한 노래  (2) 2010.10.05
정장  (0) 2010.10.04
잠도 못자요  (0) 2010.10.02
몸이 아픔  (2) 2010.10.01
성식이형  (0) 2010.09.28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