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요즘 잠을 잘 못자고 있는데,
웹 서핑을 하다가 이 노래를 찾아냈다.
잠 좀 자자~



살이 빠져요 잠도 못자요 이윤 난 잘 몰라요
자꾸 멍하니 매일 난 울어요 그대만 찾아요
가까이 손닿을듯이 늘 잡힐듯이 그댄 그렇게 서있는데 
멀기만 하죠
생각난 그대 나의그대 나의그대
이런 내 맘을 아는건지 모르는지 
그대 따뜻한 그 눈빛도 너무 다정한 그 미소도
나를 위한게 아닌가요
사랑해 그대 나의 그대 나의 그대
아직도 매일 난 항상 그대와 살죠
나를 참 많이 아껴주던
항상 내맘을 알아주던 그대


가까이 손 닿을 듯이 늘 잡힐 듯이 
그댄 그렇게 서 있는데 멀기만 하죠
생각난 그대 나의 그대 나의 그대
이런 내 맘을 아는 건지 모르는지
그대 따뜻한 그 눈빛도 너무 다정한 그 미소도
나를 위한게 아닌가요
사랑해 그대 나의그대 나의그대
아직도 매일 난 항상 그대와 살죠
나를 참 많이 아껴주던 항상 내맘을 알아주던 그대

그대 따뜻한 그 눈빛도 너무 다정한 그 미소도
나를 위한게 아닌가요
사랑해 그대 나의 그대 나의 그대

이렇게 아파도 그댈 사랑할게요
이젠 나만을 바라봐요
날 위해서만 웃어줘요 그대

나를 참 많이 아껴주던 항상 내맘을 알아주던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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