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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2010/02/24 - [::: 아퀴의 생각 :::] - 불확실성

난 예전에도 말했듯이
불안함을 느끼고,
짜증이 난다.

아... 흠... 후...

비슷하게 예상이 어긋날 때도...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어나는 일들도 많고...
일으켜야 할 일도 많다.

젠장...
12시 넘어서 퇴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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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분명히 집에 11시 넘어서 들어간다 했고...
문자와 전화로 몇 번 확인해줬고...

가뜩이나 야근하기 싫은데,
나라고 놀고 싶지 않을까...

힘들게 집에 들어왔는데,
오자마자 쓴소리 들으면 상처 받지 말입니다.

11시 넘어서 온다 그랬는데도 그때까지 거기 있다는 건,
내가 거기 가서 놀아줘야만 개운한 기분이 들었을텐데,
난 요즘 정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그 때 놀 힘이 없사옵니다.

요즘은 주위 사람들이 힘이 돼 줬으면 하는데,
자꾸 상처들만 주십니다.

내가 안 놀고 싶어서 안 노는게 아닙니다.
못 노는 거지...

요근래 그래서 평일에 약속도 잘 안 잡는데... 쩝...

정말이지 속 마음을 까뒤집어 보여줄 수도 없고...
회사 땜에 이렇게 인간관계가 뒤틀리는 건 정말 마음이 괴로워 집니다.




진짜로 때려쳐야 되나...
되는게 하나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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