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
미스 반님이 읽고 싶다하셔서 사 주었다가,
다시 내가 빌려와서(혹은 가져와서)
열심히 읽었다.

간단히, 사랑과 이별에 관한 소설이다.

개인적으로...
사랑은 일정 부분 집착, 소유욕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에 대해 생각 할 거리를 많이 던져준다.

집착하지 않고, 소유하고 싶어하지 않고 사랑할 수 있을까?

사랑이 끝나면 소유욕이 되는 거고, 집착이 되는 거지
그 전에는 전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될테다.

뭐, 과유불급이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진리이니
지나치면 할 수 없지만...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읽어볼 사람들을 위해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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