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그 동안 평화를 사랑하고 만물을 조화롭게 다스려온 내 삶에서
처음으로 소송이라는 것을 제기했다.
나 혼자 하는 것도 집단으로 하는 것이니 별로 신경 쓸 것도 없지만,
네이버 찌질이들 놀이를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
중학생 이하 댓글 금지라도 시행해야 하는 건 아닌가 모르겠다.

소송 제기자 == 떨어진 사람, 돈에 눈이 먼 사람, 인사 담당자는 떨어뜨리기를 잘했다... 등등
미안하지만 나는 서류통과도 다 됐고, 시험 결과만 기다리고 있다.

면접 때 소송여부를 물어보면 당연히 했다고 할 것이다.
소송 이유로 불합격 시키는 수준의 회사라면 그 앞날은 안 봐도 뻔할 뻔자다.

내가 좋아하는 법 격언.
"권리 위에 잠자는 자 보호받지 못한다."



비/임정희 :: 카시오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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