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전화기가 고장났다.
누구 전화기에 이어 내 전화기까지 고장나네...

올해의 희한함은 책으로 정말 한 권 써도 되겠다.

5촌 조카들(3살-女, 1살-男)이 나를 깨물고 발로 차고 꼬집었다.
이놈들이랑 친해지는 것마저 힘들다. -ㅅ-
그나마 생각이란 것을 하고 나를 보는 건 처음일텐데...
내가 그렇게 비호감인가... -_-

여튼 전화기는 고장이니...
다들 문자말고 전화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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