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에 해당되는 글 4건

::: 생각 :::

"빨리 들어와서 라면이나 끓여"

"내가 라면으로 보여?


꽃놀이나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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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지심능기인(知心能機人)

개인적으로 저 말을 참 좋아한다.

명심보감에 나오는 말.
서로 얼굴을 아는 사람은 천하에 가득하지만,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은 몇 사람인지 능히 셀 수 있다.

누군가에게 그 사람의 마음까지 알아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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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아저씨, 강릉!"
"뭐?"
"강릉~ 강릉 몰라 강릉?"
"시끼. 취했네. 많이 마셨구나? ㅎㅎㅎ"
"ㅎㅎㅎ"


"정국아. 나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 강릉산다. 씨...
 야, 내가 돈 줄게. 내가 너 형편 모르는 것도 아니고..."
"너 지금 장난 치는 거 아니지?"
(절레절레) "... 보고싶다"


"...진짜 멀리도 산다..."


강릉가자고 말하는 친구 말고...
강릉까지 가자 그러면 데려다 줄 친구...

결국 지금처럼 운전기사...(응?)
아... 이게 아닌데... -ㅅ-a)) 긁적 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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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정말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대사라고 본다.

저 대사는 예전부터 알았고 잘라서 잘라서 봤지만,
'봄날은 간다'를 온전히 본 건 오늘이 처음이다.

참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영화네...

"버스하고 여자는 떠나면 잡는게 아니란다."

시뮬라크르.
시뮬라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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