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나의 찌질한 노래 사랑은 참 깊다.
이건 또 무덤덤하게 부르려고 하는게 매력인 노래.

요즘은 또 '브로콜리 너마저'의 노래가 참 좋다.


얘네 노래 듣고 있으면 대학생이 된 것 같다.
근데 뭐 직장인이어도 난 별로 바뀐게 없어서 -ㅅ-;

가을타는 가을남자~
추남 아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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