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띠를 졸라메자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동생이 직장을 수원쪽으로 잡으면서
정들었던 방을 빼고 아파트로 이사를 가기로 했다.
내 추진력이란 놀라워서 그냥 맘 먹으면 행동해 버리는데,
집 값이 만만치 않아서 내 돈을 꽤 많이 파 묻어야 할 것 같다.
흑흑.
그래서 당분간 긴축재정...
통장에 잔고가 위태위태할 정도로 남는다.
-ㅅ-;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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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니?
이왕이면, 우만 4단지 어떠니.
저렴하다.
이미 집을 구했단다.
영통으로 갈거야.
영통이면 회사랑 좀 더 가까워졌겠네. 장마랜다. 감기 조심해라.
ㅇㅇ 나보다 동생회사 때문에 가는 거라...
저도 집좀 사주세요.
나도 내 집이 아니야--;
동생이랑 같이 살아서 부모님이 마련해 주시는 거야. ㅎ
내 돈 때려박고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