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 2010. 중국 :::
천진으로 2번 출장을 갔었는데,
항상 니코 호텔에서 묵었다.
(日航酒店 이라고 쓰는데, '일항'이 일본어로 '니코', 중국어로 '르항쭤디엔-이라고 쓰지만 성조 때문에 아무도 못 알아듣는다-)

사실 다른 곳은 어디있는지 모르기도 하고,
시설이 가장 깨끗하니...

호텔에 잘 들어가질 않으니 호텔이 좋아봤자...지만(흑흑)
그래도 호텔 어떤가 한 번 보기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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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건물이 니코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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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대는 왜 더블로 줬는지 알기 힘들지만 더블이었다


예전에 묵었던 방과 위치가 달라 다른 전경이 보였다.
예전 방은 공원 쪽이 보였는데, 이번 방은 빙장따오 방면이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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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밖으로 회사 광고판도 보이고... 코비폰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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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6층은 다른 쇼핑센터와 연결되어 있다. 토요일이었나 사진인데 결혼식같은게 열리고 있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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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날 광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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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해 질 때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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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구 안내도인데, 난 제일 구석방이다. 방번호가 1333호라 좀 뜻 깊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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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인상적인 건물은 교회 아니면 성당인데 시간마다 종을 울린다. 성당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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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의 장성 가는 날...

저 옥상은 아무도 올라가지 않던데, 하필 폭설이 쏟아지는 날 모두들 올라가서 눈을 치우고 있었다.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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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따오 맥주


호텔에서는 거의 안 놀고(쉴 수 있는 날에는 밖으로 싸돌아 다니기도 했고), 폭설이 온 뒤로는 한국 TV도 안나와서 잠만 실컷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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