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퇴근 후 집밖으로 나가는게 정말 힘들다.

회사에 정기를 빼았기고 돌아오면 피곤하다.

그냥 학교 같다가 7시에 들어온 거랑...
내일  아침에 다시 출근할 걸 예상하면서 노는 건 좀 상황이 많이 다르다.

금요일날 잘 놀 수 있는 것과 맥이 닿아있따랄까...

그렇다고 뭐 쉰다고 해서 쉬는 것 같지도 않고...

그래도 아직은 좀 힘들다.
나는 내일 또 출근해야 하니까~ 하암...

좀 후로훼셔널한 직장인이 되면 괜찮아질까?



그러니까...
무슨 직장다니는게 벼슬은 아니지만,
내가 나오랄 때 못 나간다고 너무 미워들 하지 마시길...

뭐... 그렇다고 내가 잘하고 있다는 건 아니지만.
매번 반성 중이에요.

신고

':::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날의 일요일  (0) 2008.04.08
독서  (6) 2008.03.27
퇴근 후  (4) 2008.03.18
불타는 3월  (6) 2008.03.16
안경  (2) 2008.03.08
3월 시작  (10) 2008.03.03
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