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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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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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꺼. 색깔이 다르다. 대체 왜...

요즘 한참 흥행 중인 거미인간의 세번째 이야기를 보러 갔다.

오래간만에 디지털 영화를 보러 메가박스 코엑스로 총총 달려갔다.

자, 여기서 또하나의 팁...
영화의 비율을 보면 16:9 혹은 1.85:1 이라고 하는 와이드 스크린이 있고,
2.35:1의 시네마 스코프(Cinema Scope)가 있다.

1.85:1은 파라마운트(Paramount)사에서 비스타 비젼(Vista Vision)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자세한 설명

자... 어쨌건 2.35:1의 시네마 스코프는 큰 화면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인데...
2005년 현재(왜 시점이 이때냐면 스타워즈 에피소드 3 개봉할 때 알아봐서) 우리나라에서 디지털 영화의 선두주자라고 볼 수 있는 상영관은 2개 관이다.
(스크린의 크기, 음질 등의 측면에서...)

하나는 메가박스 코엑스 1관(현재는 M관으로 바뀌었더군...)이고,
다른 하나는 CGV 용산 5관이다.

두 상영관의 스크린 크기는 조금 차이가 있는데 비스타 비젼은 CGV 용산 5관이 조금 더 크고,
시네마 스코프는 메가박스 코엑스 M관이 더 크다.

전자는 비스타 비젼이 기본으로 시네마 스코프는 위 아래를 막음으로써 상영하고,
후자는 시네마 스코프가 기본으로 비스타 비젼을 상영할 때는 양쪽을 막음으로써 비율을 확보한다.

각설하고, 디지털 영화의 좋은 점에 대해서는 예전에 블로그에 자세히 올렸으므로(지워졌나?)
(간단하게 밝히자면 담배구멍이 없고, 음질의 압축이 거의 없으며, 자막도 이쁘게 굴림체로 찍어준다-ㅅ-;)
생략하고...

감상평을 밝히자면...

간단한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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