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개인적으로 밥솥이 해주는 밥과 함께,
내가 한 걸 둘째로 치는 몇 안되는 요리다.
(첫째는 어마마마표)

근데 언젠가부터 이거 2개를 섞으면
제대로 된 맛이 안나와서...
라면 국물이 제대로 맛이 안난달까?

그래서 요즘은 아예 2개는 섞지 않거나,
다 끓인 다음
톡 까 넣어서 반숙으로 주로 먹는다.

어릴 땐 잘 먹었는데,
왜 요즘은 그럴까?

입맛도 약간씩 변하나보다.

그래도 아직 계란 후라이만 있으면
한끼를 꿀꺽 해결할 수 있다.

한줄요약 : 알라븅~ 계란 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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