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감기] : 4

  1. 2010/01/24 투병 중
  2. 2009/11/03 Normal
  3. 2009/10/07 몸살 (2)
  4. 2009/06/20 오뉴월 감기 (4)

투병 중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아프면 서럽다.
흑흑.
챙겨줄 사람도 없고...
죽이고 뭐고 귀찮다.

오늘은 어제 그 피곤한 몸으로도 너무 아파서 아침 8시에 눈이 떠져버렸다.
멍한 정신에 회사에서 할 일이 있어서 또 바리바리 회사도 잠깐 갔다왔다.

먼가 찝찝하다 했더니만 근태를 안 올리고 왔네 -ㅅ-; 망할 정신머리...

문상 멤버 4명 중 지금까지 확인된 것만 3명이 걸렸으니,
그 중 감기걸려있던 1명이 범인일 듯.
(잊지않겠다... 이모씨...)

마지막 한 명만 확인해보면 되는데,
난 내일부터 회사를 안가니,
알아보려면 한 이틀 있어야 되겠다.

일요일 약국 하는 곳이 어디있는지 몰라서 한참 고민했었는데,
홈플러스 약국은 하더라.
흑흑... 대형마트가 좋긴 좋구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아퀴의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라, 되는 일도 없고  (0) 2010/01/29
교육갔다 왔음  (0) 2010/01/26
투병 중  (0) 2010/01/24
아퀴관광  (2) 2010/01/22
우산 부상  (0) 2010/01/21
안한다규~  (4) 2010/01/19

trackback :: http://aquie.net/trackback/555 관련글 쓰기

Normal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일단 어제 밤~오늘 아침에 걸친 일련의 사건들로 좀 진정됐음.

엎드려 절 받기 같은 기분도 들지만,
귀찮아서 더 신경쓸 힘도 없음.

남은 건 두통, 감기.

아이고 머리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아퀴의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화 리뷰는 너무 오래 걸린다  (0) 2009/11/06
포스팅은 어려워  (2) 2009/11/04
Normal  (0) 2009/11/03
역겨움  (0) 2009/11/03
건강 이상 - 2  (0) 2009/11/02
Borderland  (0) 2009/11/02

trackback :: http://aquie.net/trackback/493 관련글 쓰기

몸살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축구 FA컵에 관한 이야기를 쓰다가,
도저히 몸이 못 버텨서 말아버리는 중이다.

Sound mind, sound body 라고...
마음이 신통치 않으니 몸도 몇 달째 골골 거린다.

기력을 회복해야 할텐데...
내일 출근은 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일단 슬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아퀴의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알파벳 순 즐겨찾기  (6) 2009/10/13
독한 남자  (4) 2009/10/09
몸살  (2) 2009/10/07
재미로 보는 야구 팁  (2) 2009/10/06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노력하면 될 줄 알았어요  (4) 2009/10/05
알고, 혹은 모르고  (4) 2009/10/03

trackback :: http://aquie.net/trackback/469 관련글 쓰기
  1. 승은 2009/10/07 23:31

    오늘 너무 바빠서 토토 못 했어 ㅠ,ㅠ 두산에 걸려고 했는데..; (참고로, 토토는 최소한 두 경기 이상에 베팅을 해야 하는 듯)

    • 아퀴 2009/10/08 00:46

      나 같음 오늘 두산, 내일 SK에 걸었겠다.

오뉴월 감기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해마다 멍멍이들도 걸리기를 거부한다는 오뉴월 감기가 걸린다.
올해는 좀 지나가나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덜컥 걸려서 힘이 든다.

요 근래는 내가 아파도 챙겨 줄 사람이 없는데,
그래도 미스 반이 집에 가기 전에 걸려서 다행이다.
(약을 한 봉다리 얻어왔다)

죽 끓이는 법도 전수 받았으니,
(아직 해보진 않았지만...)
시전을 한 번 해봐야겠다.


요즘 몸도 마음도 메롱이라,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낯선 사람들도 예전에는 잘 만났는데,
요 며칠은 정말 좀 힘들다.

여튼...
몸이랑 마음아 좀 괜찮아져라.
비도 오고 날씨도 좋은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아퀴의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스테리의 강남역  (12) 2009/06/27
나와 다른 세상  (2) 2009/06/26
오뉴월 감기  (4) 2009/06/20
지를 때는 거침없이  (2) 2009/06/20
차를 샀다  (6) 2009/06/18
Turning Point  (14) 2009/06/17

trackback :: http://aquie.net/trackback/393 관련글 쓰기
  1. 2009/06/22 13:30

    ㅠㅠ 나도 감기걸려서 완전 골골대고 있삼..
    때아닌 감기가 유행...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가글 자주하셈~

    • 아퀴 2009/06/22 18:18

      ㅎㅎㅎ 난 내가 감기 진짜 잘 걸리는 줄 알았는데,
      미스 반보면 난 아무 것도 아님.
      아 잠온다. 나 퇴근 좀 시켜주라.

  2. ryujeen 2009/06/24 10:24

    XXX은 잘했니? 기대가 크다면서...

    • 아퀴 2009/06/24 11:10

      것도 잘 했지만...
      사실 이번 주 토요일 것도 엄청나다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