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아퀴 2009. 10. 2. 13:39
제로의 영역을 느꼈다.
내가 차인지, 차가 나인지...

스퐁이, 부스터 온~
스파이럴~!
...해봤자 앞뒤로 차가 막혀서 뭐...
부스터 온 따위 되지도 않고...

그래도 졸지는 않았음.
집에 와서 기절.

4시간 후 강제 기상...
이제 컴퓨터 앞에서 제로의 영역을 느낀다.
깜둥이나 괴롭히러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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